TouchRing Story2008/05/09 16:05
터치링(TouchRing)이 드뎌 첫선을 보이는 날...
너무 고마운 분들과 베타 오픈 기념 소주 파뤼!!

사실, 이날 메인 페이지의 디자인 작업도 마무리 하지 않은채, 우격다짐으로 오픈을 강행했다..
술 먹자고 모이는 날을 바꿀 수가 없었기에.. ㅡㅡ;;
그래서 보다 정확히 말을 하자면... 이날은, '터치링(TouchRing) closed BETA 오픈 소주 파뤼'.......
이렇게 터치링은 사부작~ 2008년 5월 6일 오픈을 했다.. ^^;;



이 지면을 빌어, 이 날을 포함해서, 그 간의 터치링(TouchRing)서비스 BETA 오픈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고마우신 분들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해본다..

터치링 서비스 오픈의 절대적인 힘이 돼 주고,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티그레이프의 모든 멤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
특히, 티그레이프의 자체 서비스 리뉴얼 계획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터치링의 웹 플랫폼 공동개발 추진
이라는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을 선뜻 해주신 티그레이프의 김중일 대표님과 2달 동안 매일 같이 밤샘하며,
이제는 터치링의 한식구가 되버린 신 이사님.. 지성님...

여기서 잠깐 홍보 멘트 날아갑니다..
티그레이프의 에이전트왕(http:/agentwang.com)이라는 Tag기반의 새로운 SNS, 인맥관리 서비스를
주목해주시길...


그리고, 바쁜 일정들속에서도, 오픈 소주파뤼 참석해 주신
블로그마케팅의 인사이트미디어 유정원 대표님, 김용민실장님..
개인적으로, 국내 최고의 동영상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노마드커넥션의 이경준 대표님, 서광열 이사님, 배팀장님 이하 모든 개발자분들..
세계 1 TV show format production house인 endemol 코리아의 이종진 이사님
터치링이 가고자 하는 시장에 대해 누구보다 해박하고, 냉철한 인사이트를
가지신 파워 블로거 버섯돌이님..
터치링과 전혀 관계가 없지만...맹목적 지지자인 링케이지의 강성원 대표님 동부의 김영수님..
일일이 호명해 드리지 못했지만.... 이 날 참석해주신, 기획/마케팅 및 개발자 분들..
그리고.. 참석해주시진 못했지만..멀리서나마 서비스 오픈을 축해해주신.. 많은 분들...

무엇보다...
1년동안 밤잠 줄여가며, 터치링 서비스를 만들어 낸 우리 어바우트의 모든 식구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BETA 오픈을 시작으로, 더 많은 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좋은 서비스로
성장하겠습니다..

초저녁 소주 파티로 시작한 모임은.. 새벽까지 소박한 대화와 변함없는 소주로 이어졌답니다..
(끝까지 소주로 모셔서 죄송.. ㅡㅡ;;)


Posted by Touch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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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IN

    넘 즐거웠던 시간, 모두 감사 합니다.
    정식 오픈때 새로운 이벤트를 할 수 있을라나 몰겠네요..ㅋㅋ

    2008/05/12 18:33 [ ADDR : EDIT/ DEL : REPLY ]